토지문화재단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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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관리자 이메일 tojicul@chol.com
작성일 2021-11-29 조회수 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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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정란희 작가_평화와인권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하여


토지문화재단(이사장 김세희)2021년 문화의 향기 <슬기로운 문화생활>의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121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한 정란희 작가를 강사로 평화와 인권,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하여란 주제로 온라인 줌ZOOM 강의를 진행한다. 강의 참가자를 128일까지 모집한다.

<슬기로운 문화생활>은 강원도와 원주시의 보조금 지원사업으로, 첫 번째 프로그램은 심재훈 소설가를 강사로 727작가는 어디서부터 영감과 아이디어를 가져오는가’, 729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세계와 그 예술성에 관해서가 온라인 ZOOM 으로 진행되었다. 두 번째 프로그램 코로나 시대를 문학으로 남기는 법은 김강 작가(의사)와 박지음 작가 대담으로 영상을 토지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. 세 번째 프로그램은 안지숙 작가가 121내 이야기로 스마트소설 쓰기를 줌 강의한다.

정란희 작가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,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. 주요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픔과 국제적 연대를 다룬 나비가 된 소녀들을 비롯해 우리 이모는 4학년》 《우리 가족 비밀 캠프》 《단추 마녀시리즈 엄마의 팬클럽》 《나쁜 말은 재밌어》 《그래, 잘 될 거야》 《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》 《똥 도둑질》 《도시락 도둑등이 있다. 풍선껌엄마 신발 신고 뛰기는 각각 초등학교 5학년(5-2 말하기·듣기·쓰기), 6학년(6-2 읽기) 교과서에 수록되었다. 2015년에는 인권 운동과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했으며,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어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.

 

정란희 작가는 이번 강의에서 제주 4.3으로 후유장애를 얻어 평생 무명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살았던 무명천 할머니의 삶을 통해 우리가 돌아봐야 할 이 시대의 인권과 평화의 문제를 생각하고, 그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.

 

강의 신청방법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. 자세한 내용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 www.tojicf.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□ 강의 신청 바로가기 https://forms.gle/DA6hvXQGTLoFy912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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